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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시&기온

천년 수도의 숨결을 느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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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간 수도로써 지켜온 세월을 그대로 보여주는 교토.
지금도 일본인의 정신적 수도로써 일본 여행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지역입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문화유적과 계절마나 낭만을 더하는 풍경, 그리고 최고라는 자부심으로 완벽을 실현하는 장인정신까지. 과거와 현재가 동시에 머무르고 있는 매력적인 곳, 교토는 전 세계인들의 인기 명소로써 자리잡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보다 오래된 것을 보존하고 지키려는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 전통적인 가치를 더욱 발하게 하는 교토, 유구한 세월의 흐름이 배어있는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특히 교토의 기온 지역은 교토의 정서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게이샤가 되기 위하여 수련중인 마이코들도 거리에서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대나무를 엮어 만든 전통 가옥거리를 또각또각 걸어가는 마이코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일본여행에 와 있다는 것을 실감해 보세요.

★ 찾아가기

-교토역에서 아마노하시다테역까지 약 2시간 소요.
-JR 특급 열차 하시노다테 이용 –성인 3,880엔

★ 교토시&기온 핵심명소 추천코스

교토는 하루에 다 돌아볼 수 없을 만큼 많은 명소를 품고 있습니다.
아래는 유명 핵심 명소만 쏙쏙 돌아보는 1일 코스입니다.

[10:30] 오고도 온천역 → [10:00] 니죠성 → [11:30] 킨카쿠지 (금각사) → [13:00] 점심 추천 :킨카쿠의 교토의 사계절을 담은 화려한 도시락 → [14:30] 긴카쿠지 (은각사) → [16:00] 기요미즈데라 (청수사) → [18:00] 기온

교토의 세계적인 명소 추천 코스 중 핵심 명소를 뽑아 안내해 드립니다.
니죠성(二条城)

니죠성(二条城)

오하라를 대표하는 유명 사찰로 울창한 삼나무숲에 둘러싸인 넓은 경내에는 아미타삼존상이 안치된”오조코쿠라쿠인” , 갸쿠텐을 비롯한 고풍스러운 문화재가 가득합니다. 특히, 사찰보다 유명한 정원 “유세이엔” 은 부드러운 이끼와 곧게 뻗은 삼나무, 꽃들이 가득하며 신비로운 미소의 보살상이 곳곳에 숨어있어 일본의 유명한 문인도 “동양의 보석상자” 라고 극찬을 한 아름다움을 자랑입니다.

입장료 : 700엔
킨카쿠지 (金閣寺)

킨카쿠지 (金閣寺)

1397년 찬건된 절로 석가모니의 유골을 모셨다고 하는 3층의 사리전이 유명합니다. 연못을 중심으로 한 정원은 특별 사적/명승으로 지정될만한 가치가 그대로 전해져 옵니다. 교토 명소 중 손꼽히는 킨카쿠지는 황금빛으로 빛나는 모습이 보는 이를 매료시키며 연못에 비치는 모습은 더욱 절경입니다.

입장료 : 400엔
긴카쿠지 (銀閣寺)

긴카쿠지 (銀閣寺)

금각사, 은각사는 교토 내에서 핵심 명소 중 하나이며, 화려한 금빛으로 빛나는 금각사 못지않게 은각사도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얀 모래로 맑은 물을 표현한 일본식 정원이 인상적이며 소박하면서도 은근한 멋이 전해져옵니다. 특히 정원 내에 있는 모래더미 ‘고게츠다이’ 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만들어졌는지는 밝혀져 있지 않으나, 그 아름다운 조형미가 현대미술에 견줄만큼 존재감이 있습니다. 긴카쿠지는 킨카쿠지와 달리 은빛으로 칠해져 있지 않고 검은 옻칠이 되어있습니다. 원래는 은박을 칠할 예정이었으나 재정난으로 보류되었다는 설이 전해져 내려옵니다. 긴카쿠지까지 이르는 ‘철학의 길’ 도 꼭 거닐어 보세요.

입장료 : 500엔
기요미즈데라 (清水寺)

기요미즈데라 (清水寺)

교토에서 가장 인기있는 곳이라고 하면 단연 기요미즈데라가 손에 꼽힙니다. 기요미즈데라까지 이어지는 산네이자카, 니넨자카 길은 고풍스러운 정취와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죽 늘어서 있어서 언제나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곳입니다. 기요미즈데라의 본당에서 바라보는 교토의 풍경은 그야말로 절경입니다. 사계절마다, 그리고 시간대마다 다른 풍경으로 감탄을 자아내며, 그중에서도 벚꽃시즌과 단풍시즌에는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입장료 : 300엔 (봄/가을 야간 400엔)
기온 (祇園)

기온 (祇園)

옛 교토의 정서가 많이 남아있는 곳으로 대나무를 엮어 만든 전통 가옥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고급 유흥거리로서 지금까지도 게이샤의 전통이 이어져 내려오는 곳으로, 어둑해질 무렵에 더욱 교토의 운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얼굴을 하얗게 칠한 일본식 전통화장을 하고 기모노를 입은 마이코와 만나는 것도 여행의 묘미 중 하나. 게이샤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게이샤는 길거리에서 쉽게 보기가 힘들며 그들의 삶은 아직도 많은 부분이 베일에 싸여져 있습니다. 아름다운 전통가옥거리를 천천히 거닐며 역사를 이어온 과자/차 전문점을 들러보세요.

쿄가이세키

京懐石料理

쿄요리는 야채나 셍선, 고기를 사용하여 제철의 진미를 최대한으로 살린 요리로, 미각적인 맛 뿐만 아니라 시각, 분위기까지 고려하여 오감으로 즐기는 요리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천년간 일본의 중심지였던 교토는 오사카와 함께 일본요리의 시초로써 음식문화가 발전되어 왔습니다. 특히 황족이나 귀족들에게 대접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던 요리가 차차 변하면서 여러가지 갈래의 형식을 만들어내었고, 자연의 축복을 받은 교토이니 만큼 신선한 재료들로 일본요리의 최고 자리를 지금까지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쿄가이세키는 요리를 한 편의 서사시처럼 분위기를 만들어내어 처음부터 끝까지 메인요리를 대접받는 느낌이 특징입니다.

쿄가이세키

세가지 ‘五’

쿄가이세키는 오미, 오색, 오법, 세가지의 법칙을 기준으로 하고있습니다.

오미(五味) : 매운맛, 짠맛, 신맛, 단맛, 쓴맛
오색 (五色) : 녹색, 적색, 황색, 흑색, 백색
오법(五法) : 날 것, 구이, 찜, 조림, 튀김

화려하면서도 정적인 느낌이 드는 모순적인 매력의 쿄가이세키는 이 법칙을 기준으로하여 맛의 대비와 시각적인 대비까지 고려한 하나의 예술작품을 만들어 냅니다. 교토 료칸에서의 하룻밤은 쿄가이세키를 맛보는 것의 큰 가치가 있으며, 가격이 높은 편인 숙박시설일수록 정통 쿄가이세키를 선보이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토의 진수를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교토 료칸에서 쿄가이세키를 즐기며 오감으로 즐기는 맛을 느껴보세요.

쿄가이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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