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슈

아리마

由布院

오사카에서 약 50분, 일본 3대 후루유(古湯, 고천) 아리마 온천마을이 있습니다. 치유 효과가 뛰어나다는 황금빛의 금탕과 투명한 은탕, 두 종류의 온천이 만나는 천 년의 역사를 지닌 아리마 온천마을에서 온천 여행을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떤가요?

Background Image

호텔온센닷컴의 브랜드를 믿으세요

아리마 온천 어디에 있나요?

간사이 지방 고베현에 위치한 도고 온천,
대표적으로는 마쓰야마 공항을 통해 이동이 가능해요!

거의 모든 항공사에서 인천 - 간사이 데일리 노선 운항 중!

공항에서 아리마 온천까지 가장 빠른 길 안내

* 고속버스의 경우 선착순으로 좌석이 마감되기 때문에 미리 예매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일본 3대 후루유(古湯) 아리마 온천 관광&먹거리는 어디가 좋을까?

공중족욕탕&아리마 사이다

공중족욕탕&아리마 사이다

아리마 온천 마을 중심가, 많은 사람들이 신발을 벗고 족욕을 하며 짧은 휴식을 즐깁니다.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아리마 온천의 족욕탕은, 황금빛을 띄고 있는 금천입니다. 현지인들은 족욕을 즐기며 만화책을 읽거나, 지인과 담소를 나누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가집니다. 아리마의 명물인 시원한 아리마 사이다와 함께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뜨끈한 족욕을 즐겨보세요.

공중족욕탕&아리마 사이다
공중족욕탕&아리마 사이다
당일 온천

당일 온천

아리마 온천에는 킨노유, 긴노유, 다이코노유 등 유명한 당일 온천 시설들이 있습니다. 주민들은 대중 목욕탕처럼 이용하는 개념으로, 촉박한 여행 일정에서 아리마 마을에서 1박을 하기 힘들다면 대체할 수 있는 온천 체험입니다. 킨노유(金の湯)는 이름 그대로 아리마 금탕을, 긴노유(銀の湯)는 은탕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당일 온천
당일 온천
즈이호지 공원

즈이호지 공원

아리마 온천 최고의 단풍명소로 손꼽히는 즈이호지 공원. 낭만적인 분위기의 끝을 달리는 이 공원은 가을에 오면 참 예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아리마 온천의 중심가에서는 약간 떨어져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산책로로는 더없이 완벽한 곳입니다. 아리마 온천의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마을의 풍경과, 번잡한 마을 중심가에서 벗어나 한적한 분위기를 즐기고 싶을 때 찾기 좋은 곳입니다.

즈이호지 공원
즈이호지 공원
롯코산 케이블카

롯코산 케이블카

지금까지 아리마 온천 마을 내부만 돌아다녔다면, 이번에는 로프웨이를 타고 롯코산으로 이동해볼까요? 롯코산은 고배 시내 서쪽에 위치한 산으로, 일본의 삼백명산 중 하나입니다. 롯코산으로 이동하는 동안 로프웨이에서 내려다보는 산의 풍경이 일품! 롯코산 위에는 오르골 뮤지엄, 전망대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롯코산 케이블카
롯코산 케이블카
카페 드 보

카페 드 보

여행지에서 조금 지쳤다면, 예쁜 카페로 충전을 해야겠죠. 아리마 온천의 가장 대표적인 료칸 '고쇼보'가 운영하고 있는 카페로 화이트톤 인테리어와 환상적인 인테리어로 여심을 빼앗는 곳입니다. 보기만해도 피로가 풀리는 듯한 달달한 디저트의 향연. 여행지에서 만나는 예쁜 카페와 포토스팟만큼 깜짝 선물을 받은 듯한 기분이 드는 것은 없습니다.

카페 드 보
카페 드 보

호텔온센닷컴이 직접 다녀온 아리마 여행♪

호텔온센닷컴 공식 블로그에서 리뷰를 확인하세요.

테마별로 보는 아리마 추천 료칸

가격별 추천 료칸

저렴하면서 실속 있는 리즈너블한 료칸부터, 적당한 가격으로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중급 료칸과, 특별한 여행을 기념할 그레이드 높은 프리미엄 료칸까지.
고려하고 있는 예산대에 맞춰 기억에 남을 료칸 여행을 계획해 보세요.

테마별 추천 료칸

온천 료칸에 가는 가장 큰 이유는 온천수! 수진 좋은 리얼한 온천수를 자랑하는 료칸부터, 전통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전통 료칸, 세련된 현대미가 돋보이는 모던 료칸까지. 테마별로 다양한 료칸을 소개합니다.

거리별 추천 료칸

료칸을 선택할 때 중요한 것은, 여행 일정을 보고 적당한 거리의 료칸을 선택하는 것이죠. 아리마의 랜드마크, 긴린코에서 가까운 료칸은 호수의 아침 물안개를 볼 수 있다는 점이 큰 메리트! 송영 차량을 이용해도 좋지만, 시간이 넉넉하다면 걸어가면서 천천히 아리마 거리를 둘러보며 즐길 수 있는 료칸과, 송영 차량이 없이는 이동하기 힘들 정도로 자연에 폭 파묻힌 료칸까지.

+ 더 많은 아리마 료칸예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