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역 츄고쿠(중국) 의 주요 료칸 지역

1 돗토리 현 > 카이케 온천 / 다이센

[돗토리현]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해수 온천으로 오션뷰의 일출과 일몰이 압권인 가이케 온천 마을. 돗토리현 온천 여행 패턴은 아시아나 항공 스케줄에 맞추어서 2박 3일 또는 3박 4일 패턴 중 선택이 가능한데 2박 3일 패턴이라면 공항에서 가까운 가이케 온천의 숙박을 추천합니다. 가이케 온천 지역에 머물면서 아다치 미술관을 당일치기 여행으로도 가능하며 요괴 거리등의 관광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특히 해발 2800미터...

2 돗토리 현 > 미사사 온천 지역

[돗토리현] 돗토리현을 대표하는 미사사 온천 마을은 라듐의 탕치(치유) 온천으로 일본에서 가장 수질이 좋은 온천수로 정평이 나있는 곳입니다. 특히 일본에서 유일한 90도 이상의 라듐 온천수는 실제 의학에서 사용되어지고 있으며 끊임없은 연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암환자나 불치병이 있는 사람들이 미사사 온천에서 요양을 하며 지낼 정도로 그 효능을 인정받고 있기도 합니다. 산새가 깊을 뿐아니라 강을 따...

3 돗토리 현 > 하와이 온천 지역

[돗토리현] 광활한 호수에 펼쳐진 일출과 일몰이 장관인 하와이 & 도고온천. 한국에서 아네테 전쟁의 여신 드라마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온천 마을로 떠 있는 듯한 보코로 온천 료칸이 드라마로 인해 유명세를 타기도 했습니다. 광할한 풍경에서 즐기는 온천을 좋아한다면 하와이&도고 온천 온천을 추천합니다. 요나고 공항에서 리무진 직행버스로 약 1시간 30여분 소요됩니다. 추천 료칸으로는 센넨테이 료칸 보코로 료칸 요조...

4 시마네 현 > 타마즈쿠리 온천(마츠에 시)

[시마네현] 1300년 온천 역사가 그대로 살아 숨쉬는 곳으로 일본인 여성들이 가고 싶어하는 온천 마을 1위에 빛나는 료칸입니다. 마을 한가운데 흐르는 강가를 따라 양옆으로 온천 료칸들이 늘어서 있는 풍경인데 밤이 되면 모든 료칸에서 일제히 여성들을 위해 유카타와 호롱불을 준비해 놓고 마음에 드는 유카타를 입고 돌아다닐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온천수 역시 역사를 이어온만큼 수질이 매우 뛰어난 알카리성 온천...

5 시마네 현 > 신지코 호수 온천(마츠에 시)

[시마네현] 도시 중앙에 강이 흐르는 마츠에시는 일본에서 세번 째로 큰 호수를 지니고 있어 물의 도시라고도 불리우는데 호수를 끼고 도시와 온천 마을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마츠에시에서 타마즈쿠리 온천역까지는 JR로 약 10분이 채 걸리지 않아 도시와 온천을 모두 함께 즐길수가 있습니다. 특히 마츠에시에서는 강가 유람선을 비롯 현지 하우스비어를 비롯해 포갤 자연 갤러리 그리고 고급 중식과 정원을 만끽할 수 있는 ...

6 시마네 현 > 이즈모

[시마네현] 일본 제일의 신사인 이즈모 타이샤와 전통 거리가 살아있는 지역. 또한 바다 절경의 비경 숨이 멎을듯한 자연환경에 세워진 모던 리조트 료칸인 이즈모 후지 바다 료칸이 이즈모타이샤에서 약 15분 정도 소요되는 미사키(곶)에 위치하고 있음. 요나고 국제 공항에서는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되며 타마즈쿠리 온천에서 1박을 하고 출발하는 패턴이 일반적인 패턴. 공항에서 이즈모 타이샤까지 직행버스 이용가능

7 시마네 현 > 사기노유[아다치 미술관]

[시마네현] 시마네현을 찾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아다치 미술관을 관람하기 위해서일 정도로 일본에서 10년 연속 가장 아름다운 미술관으로 선정되어 있는데 이 미술관이 사기노유 온천 마을에 위치하고 있어 사기노유 산소 료칸에서 머물면서 여유롭게 미술관을 관람할 수 있는 것이 최대의 혜택이자 특징. 요나고 공항에서 운행되고 있는 아다치 미술관 정기 셔틀버스로 쉽게 사기노유 온천마을까지 접근이 가능하며 소요시...

8 야마구치 현 > 유다 온천

[야마구치현] 상처를 치료하는 흰여우에 의해 발견된 흰여우 온천 유다온천

9 야마구치 현 > 하기 온천 지역

[야마구치현] 강과 운하 바다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하기온천 요양천으로도 알려진 온천

10 야마구치 현 > 유모토 온천 지역

[야마구치현] 산과 바다에 둘러싸인 유모토 온천

11 히로시마 현 > 미야지마 섬

[히로시마현] 세계 문화 유산으로 선정되어 일본인보다 서양 외국인 관광객이 더 많은 곳 히로시마현의 미야지마 섬. 물위에 떠있는 토리(빨간기둥)와 신사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이 온천마을 섬은 실제 가보면 혀를 내두를 정도의 수려한 자연경관이 시선을 압도할 뿐만 아니라 섬 자체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사슴이 즐비해 불가사의한 광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섬 한가운데에 있는 상점가는 먹거리의 향연 그리고 볼거...

12 오카야마 현 > 쿠라시키

[오카야마현] 일본의 역사적인 거리. 옛 도구 창고 등을 고쳐 만든 료칸과 상점들로 역사가 느껴지는 온천마을로 오카야마현의 미관지구 중에서 중심이 되는 마을 거리입니다. 운하 마을로 형성되어 있는 이곳은 각종 갤러리와 미술관 그리고 고급 전통 찻집으로 즐비합니다. 주변에는 최고급 료칸인 쿠라시키 료칸을 비롯해 요시이 료칸 츠루가타 료칸 등이 숙박 예약이 가능합니다. 오사카 공항 --> 오카야마 역까지는 약 40...

13 오카야마 현 > 오카야마시

[오카야마현] 관서지방(오사카)에서 가장 고급스럽고 고풍이 넘쳐나는 도시를 꼽으라면 고베와 오카야마일 것입니다. 옛부터 문화도시의 첨병으로서의 역할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어 쿠라시키(미관지구) 등의 역사적인 전통마을이 그대로 살아 있는 곳입니다. 특히 쿠라시키 마을은 너무나 아름다운 운하 마을로 각종 갤리리와 미술관 그리고 고급 전통 찻집으로 즐비합니다. 주변에는 최고급 료칸인 쿠라시키 료칸을 비롯 요시...

14 오카야마 현 > 나오시마 섬

[카가와현 / 오카야마현] 이름만으로도 위엄이 느껴지는 베넷세 하우스 리조트가 위치한 예술의 섬으로 섬 자체가 하나의 독립된 미술관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일본 건축가의 거장인 안도 다다오가 계획한 하나의 프로젝트 섬인 나오시마는 세계 7대 미술관으로도 선정되어 그 명성이 자자한데 이 섬의 방문과 베넷세 하우스에서의 숙박을 위해 1년 내내 예약이 어려운 곳 중 하나입니다. 접근 방법은 다양한데 대부분 오사...